겨울, 행복과 나눔의 대명사 새생명사랑의콘서트(iwf장길자회장) ♣

 

 

 

날씨가 쌀쌀해지는 겨울.

겨울이 다가올수록

몸과 마음은 따스한 것을 찾게되유.

 

저는 작년에 마음이 따스해지는

콘서트 현장에 다녀왔어유.

바로 장길자회장님의 새생명사랑의콘서트(iwf)에유.

 

 

여성동아에 '행복한 나눔의 현장'이라는 소재목으로

iwf의 기사가 실렸어유.

 

"사랑이 있다면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함께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 행복할 수 있다.

나눔을 실천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라는 걸 보여준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의 새생명사랑의콘서트 현장에 다녀왔다"

 

 

 

 

16년째 변함없이 이어진 사랑.

재난과 질병, 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다독이고

노래를 통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사단법인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바로 그것이다.

 

 

 

위러브유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서울, 성남, 수원 등 수도권 일대의

심장병·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복지 소외 가정과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소방관 가족 등 총 91가정에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며 힘과 용기를 전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가족 같은 관심과 사랑”이라며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로 이웃들이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온기를 나누고자 한다”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작년에 열린 16회새생명사랑의콘서트.

저도 참여해봤는데 감동 그 자체였어유.

1부에는 이웃들에게 정성어린 사랑과 위로를 전달하고

2부에는 열정가득한 콘서트가 시작되었지유.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가족과도 같은 위러브유(iwf장길자)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