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구내염 의심증상 공유!




출처: 헬스조선


아이가 평소와 달리 잘 먹지 못하고, 

유난히 보채며 침을 흘리는 

증상을 보이면 구내염을 의심해야 한다. 


입속이나 목젖 주변에 생긴 구내염으로 인한 통증이 원인일 수 있어서다.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입안에 세균 증식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쉬워져 구내염이 발생하기 쉽다.



<아이 구내염 의심 증상>


구내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의한 

감염으로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보통 입안이나 목구멍, 잇몸, 혀 등에 물집이나 

궤양이 생기고 자극 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이 동반되고 침을 많이 흘리기도 한다. 



<구내염 치료방법>


구내염은 대개 1~2주 이내에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증상이 심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보통 항바이러스 연고 등을 이용해 치료한다. 

증상이 심할 때는 맵고 짜거나 뜨거운 음식 등 

자극적인 음식은 먹이지 않아야 한다. 

음식의 자극성이 구내염이 발생한 부위를 

자극해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서다.




구내염은 재발이 쉽다고 하네유.

구내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입안에 남아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대유.


구내염을 자주겪는 아이의 경우

면역력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네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건강관리 잘하세유~



이미지:플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