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와 종아리에 쥐났을 때 해결방법~ 





이웃님들 안녕하세유.

오늘도 좋은 하루에유.


어제 TV를 보다가

갑자기 다리와 종아리에 쥐가 났어유.



종아리에 쥐 났을 때

움직이면 아프고.... 

이런 느낌 아시지유?



다리 & 종아리에 쥐가 났을 때 해결방법

출처: 헬스조선



종아리나 발이 갑자기 경직되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번쯤 있다.

이른바 '쥐난다'고 표현하는 근육경련이다. 



<다리와 종아리에 쥐가 생기는 이유>




근육경련은 평소보다 많이 걷거나

안 쓰는 근육을 갑자기 무리하게 쓰면 생긴다. 

어느 날 갑자기 수영을 하면 평소 잘 쓰지 않던 

종아리나 발 근육이 땅기는 게 그 예다. 



<나트륨 및 마그네슘 부족>


운동 중 생기는 근육경련은 나트륨 손실이 문제일 수 있다.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 몸에서 나트륨이 손실된다. 

수분이 부족해도 근육경련이 생길 수 있으니, 

물과 나트륨을 모두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다. 


평소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해 생기는 근육경련은 

마그네슘 섭취가 도움이 된다. 

참고로 마그네슘 부족으로 생기는 근육경련은 

다리·발에 나타나는 쥐 외에 눈가 떨림으로도 많이 나타난다.



<근육경련, 즉 쥐가 났을 때 해결방법>



스트레칭이 초기 치료법이자 예방법이다.

뭉친 근육의 반대방향을 잡고 천천히 늘려주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쥐가 나는 반대방향으로 근육을 움직여도 된다. 


발바닥에 쥐가 났다면 바르게 앉아 발등 쪽으로 발을 구부리고, 

발 안쪽에 쥐가 났다면 바르게 앉아 발가락을 위로 펴주는 것이다. 


종아리에 쥐가 났다면 의자에 앉아 무릎을 펴고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여기에 쥐가 난 부위를 천천히 마사지해주면 좋다.



<근육경련을 예방하려면?>


평소 스트레칭을 자주 해야 한다. 

쥐가 잘 나는 부위가 따로 있다면, 해당 부위의 근력운동도 권장한다. 

운동 전에는 이온음료, 혹은 간단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자.



갑자기 다리와 종아리에 쥐가 났을 때

가만히 있는 것보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네유.


이웃님들

혹시 근육경련이 일어났을 때

참고해보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