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성남분당수내맛집 교동전선생집 후기




비가 주룩주룩 내렸어유.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서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중부지방에는 비가 세차게 내렸어유.

태풍피해가 더이상 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유. 


비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단연 파전, 모듬전, 라면이에유.




그래서 친구들과 

성남분당수내역 근처에

교동전선생음식점에 갔어유.



성남분당수내맛집 교동전 선생집의

인테리어는 옛스러움이 물씬 풍겨유.



교동 전 선생음식점의 메뉴에유.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겨찾는 음식은

해물계란찜, 김치찌래, 된장찌개, 순두부찌개를 주문해유.



전 음식점 답게

여러종류의 모듬전들이 있어유.


해물파전, 동그랑땡, 굴전, 동태전, 동동전,

동굴전, 땡굴전, 깨순이, 감자전, 김치전, 부추전.



기본 반찬은 이렇게 나와유.

배추김치, 콩나물무침, 양파조림, 파래.

기본반찬은 소소한 편이에유.



뚝배기 소불고기에유.

가격은 7000원.

1인이 먹기에 양이 푸짐한 편이에유.



순두부찌개에유.

가격은 6000원.

칼칼하니 맛나유.

비오는 날 딱이에유.



해물계란찜이에유.

가격은 6000원.

계란찜 양이 어마어마해유.

계란찜 안에는 해물이 들어있어유.


드디어....



쨘!!!

점심메뉴를 주문하면

이렇게 모듬전이 공짜로 나와유.



푸짐하쥬?

깻잎전, 소시지전, 버섯전, 호박전 


성남분당 수내역근처 교동전선생 맛집의 특징!

모듬전이 공짜로 나온다는 것!

공짜로 먹는 음식이라 더 맛있는거 같아유.

 


점심메뉴와 모듬전의 모습.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

밖을 보며 모듬전을 먹어유.



깻잎전을 밥에 싸서 먹어유.


잇님들, 비가 주룩주룩 오는날

파전 등 모듬전이 땡길 때

참고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