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먹해지는 미래일기 시청~





이웃님들 안녕하세유.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고 있어유.

감기는 안 걸리셨나유??


어제 MBC에서 하는 미래일기를 봤어유.

이상민, 이봉원, 박미선, 김동현씨가 출연했는데유.

 

특수분장을 이용해 약 30년 후의 모습으로

하루를 사는 체험이에유.


사진출처: mbc미래일기



<이상민씨의 미래일기>



64세 이상민씨의 모습이에유.

미래 자신의 모습을 미리 보고 체험한 것이지유.


재미있는 것은 이상민씨 엄마가 

64세가 된 아들을 너무 힘겹게 알아봤어유.



64세가 된 아들이 어머니랑 찰칵!


그는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변한 모습으로 어머니를 만났어유.

보는 제가 가슴이 다 먹먹해지더라고유.



<박미선씨의 미래일기>



77세 박미선씨의 모습이에유.

미래 자신의 모습을 본 박미선씨는

연일 "너무 이쁘다"라는 말을 반복했어유. 



늙어진 자신의 모습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박미선씨가 대단하게 보였어유.


<이봉원씨의 미래일기>



81세가 된 이봉원씨의 모습이에유.

어쩐지 이봉원씨는 자신의 얼굴을 

한참동안 쳐다보았어유. 


그리고 아버지를 생각했다고 하네유.



 홀로 라면을 끓여먹는 81세 이봉원씨.

왠지 쓸쓸해보이기도 하네유.


늙어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한거 같아유.



<파이터 김동현씨의 미래일기>



60세가 된 김동현씨의 모습이에유.


기러기 아빠로 변신한 김동현씨는

80세 노모로 변신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서

눈물을 펑펑 쏟아냈어유.



MBC 미래일기를 보니

저도 미래에 대한 생각에 잠겼어유.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유. 


이웃님들의 30년 후 미래는 

어떠한지 생각하면서 오늘도 화이팅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