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함이 묻어나는 편지, 한 어린이가 장길자 회장님께 ^^





이웃님들 안녕하세유.

오늘 중부지방 날씨가 흐리네유.

비가 엄청나게 쏟아질 거 같은 느낌~



날씨는 흐릿해도

우리의 마음만큼은 화창했으면 좋겠어유.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마음을

화사하게 만드는 행복한 편지를 들여다볼까유?




<콘서트 수혜자인 한 어린이가 장길자회장님께 쓴 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 11월 25일날

여러분께 도움을 받은 어린이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도움 덕분에 많이 건강해 졌어요.

그리고 학교도 다시 다녀요.


저는 학교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를 할거에요.

그래서 저도 크면 생활하기 힘든 친구들을 도와줄거에요.


저를 도와주신 분들처럼.

그리고 더 커서는 어려운 아이들을 돕자라는

이름으로 성금 모금을 할거에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2007년 3월 3일 (월요일)



 


어린이의 마음에 감동이 많이 되었나봐유.

나중에 커서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네유.

iwf국제위러브유 회장님과 회원님들처럼유.


어째든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편지네유.

행복함이 묻어나는 한 어린이의 편지!


이웃님들 비는 오지만

오늘도 행복하고 따스한 하루 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