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베테랑인 국제위러브유(IWF) 회원들의 손길~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함께하는 김치희망릴레이' 행사에 참석했어유



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와 서울특별시, 문화일보에서 공동 주최했는데

바로~~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을 초청했지뭐에유.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본격적으로 김장김치를 하기 시작했어유.

위생모자를 쓰고 비닐장갑을 낀 채 김장을 시작했답니다.


회원들과 김장을 함께 버무리시던 장길자회장님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의 김장 걱정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었다"고 하셨어유.

그리고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이웃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기도 하셨어유. 




IWF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이 정말 밝네유.

덩달아 저까지 행복해지는거 같아유.


친정이나 시댁에서 김치를 보내주어 결혼 10년만에 처음 김치를 담근다는 주부

작 익은 김치마냥 솜씨가 익은 결혼 30년차 주부도,

다같이 이웃을 생각하며 김치를 정성껏 버무렸어유.



심지어 지나가는 행인들이 

화기애애한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을 보고

김치 한 쪽을 맛 보게 해 달라고 청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유.



엄마 아빠 옆에서 야무지게 김치를 버무리는 초등학생 꼬마들도 있었어유.

장길자 회장님은 "고사리손으로까지 봉사를 하니 

김치가 맛있을 수밖에 없겠다"고 칭찬하셨어유.

아빠에게 김치를 먹여주는 딸의 모습이 너무 이쁘네유.



이날 IWF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 담근 김장은

2500여 포기로, 10포기씩 250여 가정에 지원했어유. 





비록 날씨는 쌀쌀했지만 

마음은 훈훈한 현장이에유.

이런 풍경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