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F 글로벌복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나눔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톨스토이의 명언이에유,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아주 삭막할 거에유.

사랑에 반드시 수반되는 게 있는데 바로 희생이에유. 



우리가정이 행복한 이유는 

아버지의 희생으로 가정이 튼튼해지고

어머니의 희생으로 가정이 순조롭게 잘 돌아가지유. 


톨스토이의 명언을 깊이 생각하니 딱! 떠오르는 복지단체가 있어유.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의 봉사단체에유. 



새생명복지회는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의 옛날 명칭이에유.

명칭은 바뀌었어도 국경을 넘어 지구촌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유



클린월드운동, 헌혈하나둘운동, 걷기대회운동, 새생명사랑의콘서트를 통해 

삶에 지친 이웃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불어넣어 주지유. 


가끔은 남을 돕기 위해 내가 힘든날도 있지만

좋은 희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유. 



30여년동안 꾸준히 어려운 지구촌의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있는 

새생명복지회 사랑나눔이 앞으로도 기대되유. 


이러 것이 바로 사랑부자가 아니겠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