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의 행복, 국제 위러브유가 실천해유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오네유. 

덕분에 조금은 시원해졌어유. 


회사동료 직원이 아침밥 먹었냐며

사랑파이를 나눠줬네유. 


01

02

03





사랑모양의 파이가 

앙증맞고 귀엽네유. 


별 것 아닌 소소한 나눔이지만

하루 종일 제 마음은 따뜻하고 행복할 거 같네유. 



회사동료처럼 사회에 나눔을 하는 봉사단체가 있어유.

글로벌 복지단체 IWF 장길자 회장님이에유.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 위러브유는

헌혈하나둘 운동으로 생명을 살리는 봉사를 하고 있어유.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여름과 겨울철에는 

혈액재고가 부족해서 환자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어유. 



그래서 IWF 새생명복지회(국제 위러브유) 회원들이

헌혈 하나둘운동으로 혈액 기증을 했어유. 


헌혈하나둘운동은 헌혈센터에서 했고,

시청이나 시내광장, 공원에서 이루어져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도 했어유.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전주

울산, 수원, 용인, 강릉, 청주, 진주에서

무려 7,695명이 참가했어유. 


각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헌혈릴레이 운동.

정말 멋져부러유~ 



심지어 군인아저씨들까지 헌혈하나둘 운동에 참여했네유.

이런게 바로 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봉사가 아닐까유?



어째든 저는 복지회장 장길자님을 만나

나눔의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있어유. 





오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는 하루를 살거에유.

이웃님들도 소소한 나눔으로 행복을 누려유~